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성내는 자는 상정(常情)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, 성내야 할 일에 웃는 자는 그 자의 심중을 헤아릴 수 없어 더욱 무서운 것이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drowned : 물에 빠진, 익사한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. - M. 루터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(道)와 합치되는 것이요,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stopgap : 구멍 메우개, 빈곳 메우기, 미봉책: 임시변통의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.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.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. -법구경 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. 자신의 잘못이니 또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. 스스로 반성하면 허물은 없어질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local officer : 지방자치단체장윗사람의 강압이나 외부로부터의 압력, 간섭에 의해 결정을 내린 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서는 안된다. 언제나 자신의 판단에 의해 단독으로 결정했다는 듯이 행동해야 한다. 그것이 가능해야만이 신뢰받는 리더가 될 수 있다. -무라타 노부오